디아블로3 플레이 해보니..

최고관리자 6년전 신고 
요즘 마음도 뒤숭생숭 하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래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디아블로3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360도 전후좌우 회전 가능한 3D 온라인 게임만 하다가 디아블로3 하니 처음에 적응이 안되더군요. ㅋㅋ

화면 회전시킨다고 마우스 우클릭한 채로 자꾸 돌리는 버릇 때문에...

처음 디아블로3를 플레이 할 때는 전혀 새로운 것인줄 알았는데요.

막상 해보니 전작인 디아블로2와 비슷한 점들이 많아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레벨업이 목적이 아니라 즐기려고 한 것이 목적이었기에 각 npc마다 다 찾아다니며 말도 걸어보고 대화도 끝까지 듣고...

전체적인 스토리를 즐기면서 했습니다.

어제 노멀(보통) 깼구요.

아.. 계정은 따로 구입하진 않고 동생이 구입한 걸로 해봤습니다.

전작인 디아블로2의 바바리안의 힐윈드에 대한 추억..

이번에는 야만전사라는 종족에서 이와 같은 스킬이 있어서 옛추억을 떠올리며 재밌게 해봤습니다.

지금은 다시 캐릭 생성해서 소서리스의 추억을 떠올리며 마법사로 플레이 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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