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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파로 유니클로·무인양품 앱 이용자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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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8.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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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한창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일본 수출 규제 조치가 있던 뒤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벌어졌는데 그 여파로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일본 브랜드의 모바일 앱 사용자가 급격히 감소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 모바일 빅데이터 업체의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유니클로 모바일 앱은 7월 안드로이드 기준 월활성사용자수가 전월 대비 29%, 상반기 평균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일활성사용자수는 전월 대비 40%, 상반기 평균 대비 40% 하락했다고 한다.

 

정치 논리에 휩쓸려 한일 양국 간의 애꿋은 국민들과 기업들만 피해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까운 심정이다.

 

무인양품도 유니클로와 별반 다를 거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모바일 앱은 7월 기준 월활성사용자수가 전월 대비 4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고, 상반기 평균 대비 22% 감소했으며, 일활성사용자수 역시 전월 대비 44%나 감소했다고 전해진다.

 

억지를 부리며 막가파식으로 막나가는 일본 정부는 눈과 귀를 모두 막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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