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 정의, 양쪽 어깨 높이가 다르면 의심

최고관리자 6년전 신고 
척추측만증 정의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하네요.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봤을 때 일직선이고, 옆에서 보았을 경우 경추와 요추는 앞으로 휘고 흉추와 천추부는 뒤로 휘어져 있는데요.

하지만, 척추측만증이라면 척추가 옆으로 휘어져 있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휘면서 회전과 변형이 동반되는데요.

이럴때 옆에서 보게 된다면 정상적인 만곡 상태가 아닌 3차원적인 기형 상태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지는데요.

소아나 청소년기 때에는 통증이 동반되지 않지만, 중년이 됐을 때 요통이 생길 가능성과 함께 통증의 강도가 정상인 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척추측만증 유무를 간단히 자가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눈으로 관찰했을 때...

1.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른 경우

2. 양쪽 유방의 크기가 다른 경우

3. 등 뒤에서 관찰했을 때 어깨뼈가 튀어나온 경우

4. 등이 불균형적으로 튀어나온 경우

만약 위의 4가지 경우 중 하나 이상 해당된다면 측추측만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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