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에 이어 세계 최초로 4D영화관을 도입한 CJ이미경!

미나 5년전 신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청자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은 해외 여행기를 담은 꽃보다 시리즈!
꽃보다 할배에 이어 꽃보다 누나뿐만 아니라 최근엔 꽃보다 청춘으로 연일 화제에 올랐는데요.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3년도 매체합산 시청점유율을 보면 CJE&M은 8.88%의 점유율로
전체 방송사 가운데 5위에 올랐다고 전해져요. 그동안 tvN에서 방영한 예능뿐만 아니라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도 화제작에 손꼽혀요.

그렇다면 CJ 이미경 부회장은 어떻게 콘텐츠왕국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CJE&M은 케이블TV에서 17개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케이블업계 최대로 이 가운데 CJE&M이 직접 만든 채널은 O'live(2000년), XTM(2003년), tvN(2006년) 등 3개에 불과해요.
나머지 채널은 모두 인수합병으로 손에 넣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2009년 오리온그룹의 미디어계열사 ‘온미디어를
인수하면서 채널 9개를 한꺼번에 확보했다고 합니다. 사실 CJ 입장에서 보면 온미디어 인수는 과도한 경쟁비용으로 적자였던
미디어부문의 턴어라운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만성적 적자구조를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하죠.

그리고 CJE&M은 음악전문채널 Mnet에서 2010년 방영한 슈퍼스타는 케이블 역사상 최고 시청률 21.2% 기록하기까지.
CJ 이미경 부회장의 아이디어중 아메리칸 아이돌 이야기를 하다 기획했다고 합니다.
 막대한 제작비가 드는데도 과감하게 결정을 내린 CJ 이미경!

과거 이사 시절 CJ 이미경 부회장은  미국 유학시절을 얘기하던 중 "잘 만든 영화 한 편이
자동차 수 만대를 수출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했기에 지금의 문화사업을
이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그리고 그 결실은 한국 문화의 글로벌화를 통해 국가 브랜드를 세계에 인식시켜야겠다는
결심의 단초가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더불어 한국에서 언제부터인가 멀티플렉스라는 신개념으로 CGV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로 진출하게 됐는데요.
CGV는 세계 최초로 4D영화관을  최초로 도입해  영화 내내  4D 효과를 넣은 걸 볼 수 있어서 자랑스러워요.
앞으로 얼마나 문화사업이 발전할지 기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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